[한줄 요약] 세븐틴 조슈아가 중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새로운 디지털 싱글 'Baby Come Home'을 발표했다.
2026년 9월 22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그룹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가 화요일 오후 1시를 기해 개인 디지털 싱글 'Baby Come Home'을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중문 버전과 영음 버전, 총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중문 버전에는 대만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위버드(WeiBird)가 참여하여 음악적 깊이를 더했으며, 영문 버전은 조슈아의 솔로 보컬로만 채워졌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어쿠스틱 기타 편곡을 기반으로 한 따뜻하고 절제된 멜로디가 특징이며,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것'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다.
조슈아의 차분하고 서정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이번 발표는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